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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어사용설명서 #7

미생, 프렌치 시크를 꿈꾸다! 편


1. 디자인을 더한 프렌치 시크 스타일!

시크한 프랑스 여자들이 헤어스타일 하면 

생각나는 무겁고 긴 생머리! 하지만 인우같이

모발이 두껍고 부스스한 곱슬머리라면

프렌치 시트가 아닌 그냥 막 기른 머리가 되지.

하지만 내가 누구야? 앞으로 이어지는 

양쪽 옆머리를 살짝 짧게 잘라 비대칭으로 

커트 디자인을 줘 무거운 일자 생머리고 

가볍게 보이도록 해볼게!


2. 헤어 롤 하나면 앞머리 걱정 끝!


일명 찍찍이라 불리는 헤어 롤로 앞머리를 손쉽게

관리해봐. 앞머릴 모아 모발 끝에서부터 꾹꾹

누르며 헤어 롤을 말아줘. 그리고 마지막에

한번 더 꾹 눌러주면 끝! 뿌리를 살려주는 역할을

해 한올한올 살아있는 앞머리를 만들어 주지.


3. 프렌치 시크 셀프 고데기




하나. 모발 전체를 두 가닥으로 나눠볼게.

둘. 그리고 다시 한 번 두 가닥으로 나눠봐.

총 네 가닥이 되었지?

셋. 그리고 고데기로 모발 끝부분만

동그랗게 말아주면 돼. 물결같이 굵은 웨이브를 

넣기보다는 모발 끝만 살짝 휘어진다는 느낌이

 바로 프렌치 시크 헤어스타일의 정석!


4. 고데기 후 에센스 바르는 방법

고데기 후 건조해진 모발에 윤기를 줘볼까?

스타일링이 완성된 머리를 브러시로 한번

빗어 가지런하게 정리해줘. 그리고 모발을

한 손으로 잡아 끝에만 골고루 발라주면

찰랑이는 머릿결 완성!